부산도시공사, 민관 협력 기반 데이터 공유․활용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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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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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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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경영지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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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
051-810-1296
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는 12월 22일(월)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공공·민간 데이터 협력 강화를 위한 「2025년 민관 데이터 공유·활용 협의체 정기회의」에 참석하여, 데이터 기반 행정 고도화와 민관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공공과 민간이 보유한 데이터를 연계·활용하여 사회문제 해결과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협력체계다.
이번 회의에는 부산도시공사를 비롯해 총 29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공공기관 3개 분과와 민간기업 19개 기관이 함께 참석해 데이터 공동 활용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상반기 출범 이후 추진 경과 보고, 분과별 운영 성과 공유, 우수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되며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점검했다.
이번 협의체 운영의 배경에는 데이터 기반 행정에 대한 수요 증가와 함께 공공과 민간이 공동으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체계적 협력 필요성이 있다. 부산도시공사는 공공데이터 개방을 넘어 민간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정책과 서비스 창출을 통해 시민 체감형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협의체를 운영해 왔다.
협의체를 중심으로 데이터 공동 활용 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분과별 협업을 강화해 데이터 기반 행정과 산업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공기관으로서 데이터 활용을 선도하고,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데이터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