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 변천, BI
부산의 공기업으로서 미래지향적이고 진취적인 부산도시공사는 지역사회 발전과 행복한 생활을 영위토록 노력하겠습니다.
CI 변천
1991 ~ 2006
부산의 공기업으로서 미래지향적이고 진취적인 CI를 도입했다.
심볼은 전체 외형을 피라미드형으로 안정감을 줌으로써 공사의 굳건한 발전의지가 미래지향적임을 나타내며,
상부의 둥근 원은 떠오르는 아침의 태양을 나타낸다.
또 하부의 타원은 바다 위에 떠있는 인공섬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내부에서 치솟는 네 줄기 직선은 도시의 빌딩을 연상하여, 특히 民·官·勞·使의 단결·화합 의지를 나타내며 지역사회 발전과 행복한 생활을 영위토록 노력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그리고 내부에서 치솟는 네 줄기 직선은 도시의 빌딩을 연상하여, 특히 民·官·勞·使의 단결·화합 의지를 나타내며 지역사회 발전과 행복한 생활을 영위토록 노력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2006 ~ 현재
새로운 사명인 ‘부산도시공사’의 영문 명칭은 ‘Busan Metropolitan Corporation’으로 약칭은 ‘BMC’이다.
BMC라는 이니셜은 최고의 기술과 서비스(Best Quality),
무한책임 서비스(Maximum Service),
창조적인 정신으로 시민생활의 질 향상(Challenge & Creativity)를 의미하며
부산도시공사의 기업문화와 궁극적인 지향점을 중의적으로 내포하고 있다.
새로운 CI는 크게 서체와 우측 상단의 반딧불이 형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체는 부드럽고 세련된 서체를 기용해 세련되고 스마트한 모습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려는 부산도시공사의 의지를 형상화해 라운드형으로 나타내었고, 오른쪽 상단에는 반딧불이를 형상화해 환경친화적인 기업 이미지를 돋우었다.
이것은 시민들과 친근한 커뮤니케이션으로 고객 만족을 이루겠다는 부산도시공사의 확고한 의지와 친환경적인 도시 건설로 시민의 삶에 희망의 빛을 비추겠다는 기업정신을 시각화한 것이다.
새로운 CI는 크게 서체와 우측 상단의 반딧불이 형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체는 부드럽고 세련된 서체를 기용해 세련되고 스마트한 모습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려는 부산도시공사의 의지를 형상화해 라운드형으로 나타내었고, 오른쪽 상단에는 반딧불이를 형상화해 환경친화적인 기업 이미지를 돋우었다.
이것은 시민들과 친근한 커뮤니케이션으로 고객 만족을 이루겠다는 부산도시공사의 확고한 의지와 친환경적인 도시 건설로 시민의 삶에 희망의 빛을 비추겠다는 기업정신을 시각화한 것이다.
BI
세작(CEZAC)
- 세대 世 + 지을 作 “세대를 앞서가는 주거명작”
- 세작(世作)을 영문으로 표현함으로써 고품격과 세련미가 느껴지도록 형상화했다.
풀리페(FULLIFE)
- Full(풍부함, 부유함) + Life(삶, 생활) “풍부하고 충만한 삶”
- Full과 Life의 영문조합을 연음화하여 ‘풀잎에’라는 한글 의미가 연상되도록 표현하였고, 자연 친화적인 주택을 건설하겠다는 공사의 경영이념을 시각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