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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소개

CEO 인사말

ceo 김용학 사진

창의적인 도시공간 조성으로
시민의 주거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부산도시공사 사장 김 용 학입니다.
우리 공사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부산도시공사는 1991년 1월 창립 이후, 부산발전과 시민의 주거복지를 위해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지역 곳곳에 화명, 정관신도시 등 택지를 개발·공급하여 삶의 터전을 마련해 왔으며, 무주택 시민의 주거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주택을 공급해 삶의 희망을 전했습니다.
또한 산업단지조성, 도시개발, 도시재생, 공공건축사업 등을 통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의 넉넉한 터를 닦는데 열정을 쏟았고, 시민행복도시를 향해 중단없이 전진하는 등 부산 경제의 힘찬 도약을 지지해 든든한 공적가치를 실현하는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부산신항 배후 신도시, 부산혁신도시, 오시리아관광단지 조성사업 등을 통해 부산이 세계적인 도시들과 어깨를 견줄 수 있는 글로벌 교두보 역할을 해내기도 했습니다.
현재의 부산은 새로운 지방시대라는 정책적 기조 아래 남부권의 혁신거점이자 새로운 성장축으로 거듭날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 스마트 첨단기술의 등장, 탄소중립 경제로의 전환 등 급격한 외부 환경의 변화는 시대정신에 걸맞는 새로운 혁신적 해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부산도시공사는 시민의 주거복지 향상, 지역사회 발전이라는 본연의 책무를 다함과 동시에 사람과 문화 그리고 산업이 공존하는 활력있는 도시 부산을 위한 미래 비전을 수립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공간을 조성하는 뚝심 있는 걸음을 계속 이어나겠습니다.
아울러 스마트, 친환경, 안전, 범죄예방, 가족 친화 등 다양한 주거 수요에 부응하여 시민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주거문화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부산도시공사 모든 임직원은 시민의 주거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관심으로 부산도시공사를 키워주시고 보듬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부산도시공사는 땀흘려 맺은 결실이 궁극적으로 부산 시민의 행복에 닿을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공정의 가치를 섬기고, 원칙과 순리를 준수하는 등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 인정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도시공사 사장   김 용 학ceo 사인
  • 담당부서 및 담당자 : 기획관리실 기획혁신부  이선우
  • 전화번호 : 051-810-1213
  • 최종 수정일 : 2023-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