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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도시재생 신규제도 시범사업 공모 선정

  • 작성자 : 부산도시공사
  • 등록일 : 2019-12-30
  • 조회 : 376

- 도시재생 신사업 3종세트 중 「총괄사업관리자 뉴딜사업」부문 선정

- 총사업비 243억원 투입, 공공임대주택 30호·마을SOC 등 조성

- (공사)거점시설의 설계 및 시공 등, (서구)시설관리 및 각종 프로그램 운영

 

○ 도시재생법 개정에 따른 정부의 도시재생 신규제도 시범사업에 부산 서구 남부민동 일원의 경사주거지의 새바람, 샛디산복마을 도시재생 사업이 선정되었다.

 

○ 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 12월 26일(목) 개최된 제21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도시재생 신사업 3종세트 중 「총괄사업관리자 뉴딜사업」부문에서 전국 최초이자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부산도시공사가 도시재생 총괄사업관리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도시재생특별위원회 : 국무총리(위원장), 경제·산업·문화·도시·건축·복지 등 각 분야 민간위원(13명), 정부위원(기재·국토 등 16개 관계부처 장관·청장)

 

○ 이번에 선정된 곳은 서구 남부민동으로 총사업비 243억원(국비 100·지방비 100·공기업 등 43)을 투입하여 경사지를 활용한 테라스형 공공임대주택 30호 및 경사형 엘리베이터 2곳, 도심 숲 탐방플랫폼, 공영주차장을 포함한 마을SOC 등을 조성하고 주거지 재생을 위한 각종 주민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부산도시공사는 총괄사업관리자로서 거점시설의 설계 및 시공, 운영 지원 등 도시재생 사업 전반을 관리하며 지원할 예정이며, 서구는 마을공동체시설 관리 및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부산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에 전국 최초이자 지방공사 중 유일한 도시재생 총괄사업관리자로 선정되어 부산도시공사가 명실상부한 부산 도시재생 선도기업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으며, 부산 특유의 산복도로 경사지를 활용한 도시재생사업 모델 개발을 통해 향후 부산 산복도로 일대의 경사지 마을로 도시재생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국토부는 이번 총괄사업관리자제도 시범사업에 부산 서구와 인천 동구 2곳을 선정했으며, 이를 포함하여 도시재생 혁신지구와 인정사업 등 총 10개 시·도, 18개 사업을 도시재생 신사업으로 선정했다.

첨부 파일
  • 담당부서 및 담당자 : 경영지원실 고객소통부  이승보
  • 전화번호 : 051-810-1482
  • 최종 수정일 : 2019-11-26